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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홈] 스완지의 레전드 앙헬 랑헬은 계약이 만료되는 이번 여름 스완지를 떠납니다
작성자 봉봉봉 (ip:)
  • 작성일 2018-05-30 12: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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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84
  • 평점 5점
[공홈] 스완지의 레전드 앙헬 랑헬은 계약이 만료되는 이번 여름 스완지를 떠납니다



스완지 역대 최고의 선수 가운데 한 명인 앙헬 랑헬은 시즌 종료 후 스완지를 떠납니다.?

랑헬의 계약은 이번 여름까지이며, 갱신되지 않을 것입니다.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인 그는 다른 곳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갈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35살의 그는 스완지 역대 최고의 라이트백 중 하나로 기억될 것입니다.?

그는 2007년 스페인의 세미 프로 클럽인 Terrassa 로부터 £10,000의 이적료로 온 이래로 373경기에 뛰었습니다.?

랑헬은 그때까지 프로 레벨에서 뛴 적이 없었으나, 스완지 이적 후 빠르게 주전 멤버로 올라섰습니다.?

그의 첫번째 시즌에 로베르토 마르티네즈의 팀이 리그1 타이틀을 거머쥐는데 기여했고, 2011년 프리미어리그 승격에서 충실한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랑헬은 그의 행보에서 최상위 수준으로 나아갔고, 스완지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시기에 본인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2018-19 시즌 시작이 그가 더이상 스완지 선수가 아닌 상황으로 다가오는 것이 맞이하기가 어렵다는걸 인정했습니다.?

"복잡한 기분이에요."

"나에게 프로 축구 선수가 될 기회를 제공해준 클럽,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뛴다는 내 꿈을 실현해준 클럽을 위해 11년간 뛴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클럽이 리그1에 있을 때, 24살에 여기에 왔습니다. 11년이 지나서 다른 어떤 위치에서보다도 프리미어리그에서 더 많이 뛰었습니다."

"이는 나에게 많은 자부심과 행복함을 가져다줍니다. 하지만 슬픈 감정 또한 존재합니다, 이 날이 더이상 올 것이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죠."

"세월이 아주 빨리 흘렀고, 아주 짧은 커리어라는걸 알아채지 못합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받아들이긴 보다 더 어렵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되어야만 하며, 내가 이곳에서 성취한 것으로 자부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그는 은퇴할 때까지 스완지에서 뛰길 희망했지만, 2017-18 시즌 6경기 출전에 그치면서 옮겨갈 시기가 왔다고 느꼈다.?

"이번 시즌이 나에게 어려웠다는걸 압니다."

"이번 시즌 많이 뛰지 못했고, 그렇기에 클럽도 나에게 연장 계약을 제시하기가 어렵죠. 난 이해합니다."

"하지만 내 자신의 핏을 유지하며, 여전히 느낌이 좋습니다. 그리고 내 몸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한은 뛰길 원합니다."

"한두시즌 더 뛸 곳을 찾아볼 것입니다. 내가 37이나 38살이 되면, 작별을 고할 시기가 되겠죠. 그리고 바라건대 돌아와서 스완지를 다른 방식으로 도울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항상 스완지의 결과를 찾아볼거에요."

"이곳은 나의 클럽입니다. 스완지의 선수가 될만큼 난 운이 좋았죠. 그리고 이제 난 스완지의 팬이 될것입니다."

"난 항상 스완지가 잘하길 원할 것입니다. 내가 뛰는 것을 마치고나면, 리버티 스타디움의 시즌 티켓 소유자가 될 것이며, 성공적인 팀을 지켜볼 수 있을 것입니다. 난 Jack이니까요 (I am a Jack)."



출처 : https://www.swanseacity.com/news/angel-leave-sw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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